치매로 얽힌 가족의 휴먼연극

In 문화, 미분류

창작그룹 imo에서
세번째 선보이는
“아 부 지”를 강남구 신사동 삼원가든 맞은편 윤당빌딩 지하1층 “윤당아트홀”에서 공연하고 있다

“아 부 지”는
아버지의 의미가 아닌 “我 不 知”!

이 작품을 연출한 인성호씨는 누구나 나이가 들면 겪게되는 우리들의
여정을 생각하며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만남과 사랑으로
좋은 추억을 갖게 마련!

60대 재혼부부 정욱과 성희!
20대 뜨거웠던 그들의 젊은 날!
성희부모의 반대로
정욱은 첫사랑 성희를 기슴에 묻고 헤어졌다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정욱은 사별후 남매를 키웠는데 첫사랑이었던 헌
책방 주인인 성희를 만난다

혼자였던 성희는 정욱 남매의 반대를 무릎쓰고 재혼을 하며 노년을 알콩달콩 보내는데
뜻밖에 찾아오는 치매~~~

90분 이어지는 이 공연을 보며 부부의 애뜻한 사랑과 안타까움이 교차되어 여기 저기
훌쩍거림도 들을수 있는 연극이다

6월30일 까지 이어지는 이 공연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기를 추천한다
(공연문의
02 6403 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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