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6년근 인삼 수확‘한창’

In 기고, 칼럼

(서산)1010 6년근 인삼(3)– 전국 6년근 인삼 15% 생산 –

– 17~19일 인삼유통센터에서‘6년근 인삼 및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개최 –

“환절기 기력 회복에는 인삼 만한 것이 없죠.”

전국 6년근 인삼 생산량의 15%를 차지하는 서산지역에서는 요즘 인삼 수확이 한창이다.

10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역 2백여 인삼 농가들은 200ha의 인삼밭에서 제철을 맞은 인삼을 수확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산 인삼은 유기질 함량이 풍부한 황토에서 서늘한 서해의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조직이 치밀하고 고유의 향이 강하다.

유효 사포닌 함량이 높아 시장에서 상품 가치와 효능 면에서 최상품으로 대우 받는다.

이런 서산 인삼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석동 서산인삼농협 인삼유통센터에 개최된다.

서산인삼농협이 주관하는‘서산 6년근 인삼 및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서산 6년근 인삼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하게 판매한다.

6년근 수삼, 인삼가공품을 비롯해 햅쌀과 6쪽마늘, 친환경 농산물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도 전시 판매한다.

서산시와 서산인삼농협은 지난해 수석동 일대에 인삼의 생산부터 가공, 판매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인삼유통센터를 준공하고 인삼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삼죽면사무소, ‘청렴부럼깨기’ 행사 실시

  안성시 삼죽면사무소는 26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청렴부럼깨기’ 행사를 진행했다. 삼죽면사무소 직원들은 우리 선조들이 정월대보름에 부럼을 깨 한 해의 액운을 물리쳤듯이 ‘청렴부럼깨기’ 행사를 통해 부정부패를 물리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청렴부럼깨기 행사를 통해 청렴한 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직원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Read More...

안성시, 2022년 한강수계관리기금 확보를 위한 친환경 청정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는 26일, 2022년 친환경 청정사업 신청을 통한 한강수계관리기금 확보를 위해 사업관계부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청정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친환경 청정사업이란 잠실수중보 상류지역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지역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을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안성시는 한강수계 상류지역에 위치하지만 상수원관리지역에는 포함되지 않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왔다. 하지만 2019년 11월 26일「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안성시 한강수계지역이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안성시는 동부권 친환경미생물 배양실 및 BM활성수 생산시설 설치비로 2020년도와 2021년도에 기금 16억 1500만원을 확보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친환경 청정사업을 신청하도록 관계 실무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친환경 청정사업 대상사업 종류, 타시군 사례 등 친환경 청정사업에 대한 주요내용과 확실한 사업 선정을 위한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신청서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청정사업이 발굴 및 선정되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안성시 지역발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석 기자  

Read More...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촉구 및 재발방지 대책회의 가져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촉구 및 재발방지 대책회의 가져 – 평택시, 평택경찰서, 주한미군측 회의 실시 – 최근 신장동 외국인 코로나19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