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경제

– 도입 초기 대비 운전점수 10% 상승…미설치 200대에도 확대 추진 천안시는 시내버스에 ‘인공지능 영상분석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운용한 결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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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지역 현황 공유하고, 교류 증진 방안 등 논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영상회의실에서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 대표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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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부터 월 40만원 확대… 9월 한시적으로 월 50만원 상향 천안시가 장기화된 고물가와 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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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손잡고 이상고온 및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강한 지역 특화 찰옥수수 품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도-시군 공동연구사업의 중간진도관리 평가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기후 위기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안성 지역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우수 품종을 발굴해 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양 기관은 새미찰, 도담찰, 자담찰, 엄지찰 등 4개 품종을 대상으로 지역별 시험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 평가회에는 연구 관계자와 협력 농가, 평가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실증 재배 현장을 살펴본 뒤, 찰옥수수의 맛과 식감을 다각도로 검증하는 맛 평가를 진행하며 품종별 특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실제 재배를 담당한 농가들은 현장에서 느낀 품종별 장단점과 상품성, 소비자 반응을 전달했다. 또한 권역별 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들도 참석해 재배 환경 및 생육 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연구 실용성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환경에서는 지역 적응력이 뛰어난 우수 품종을 선별하는 것이 농가 경영 안정의 핵심”이라며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찰옥수수 품종을 발굴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군 공동연구사업’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지역 농업 현안을 해결하고 신기술을 보급하는 현장 중심의 실증 연구 사업이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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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 대회 성황리에 마쳐 경기 수산업의 미래를 향한 희망찬 발걸음 평택에서는 지난 21일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회장 정찬일)가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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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장, 22일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서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강선 연장 등 교통망 확충과 반도체 국가산단 조기 가동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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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장인들의 명품 공예품을 알리고, 대형 복합쇼핑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선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스타필드안성 내 판매 거점인 ‘안성마춤마켓&안성문화장’에서 다채로운 공예 체험 및 공예품 구매 행사를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성의 문화장인 및 지역 공예가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숨결이 담긴 공예를 체험하고, 우수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 공예 문화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공예가들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7월 18~19일과 25~26일 총 4일간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현장에서는 ▲한지 원형함 만들기, ▲흙 현장 놀이,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등 장인들이 직접 지도하는 깊이 있는 강좌들이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문화도시 안성 공식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기획전 기간 동안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매 고객 보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안성문화장에서 공예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 문화도시 안성 누리소통망(SNS)을 팔로우(구독)하면, 여름철 유용한 양산 또는 클립형 선풍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성마춤농협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화와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엮은 상생 혜택을 신설해 눈길을 끈다. 공예 체험 참가자 전원에게는 ▲안성마춤마켓 셀프 시식 구역(푸드존) 상차림비 면제, ▲시식 구역 이용 시 안성마춤 한우 등심 10% 추가 할인, ▲안성 배즙 구매 할인 등 풍성한 먹거리 혜택을 동시 제공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장인의 손길이 담긴 공예 체험과 파격적인 연계 혜택을 통해 안성문화장을 스타필드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공간과 지역 산업, 문화 정체성이 유기적으로 융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필드안성 내에 위치한 ‘안성문화장’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의 핵심 판매 거점이다. 지역 문화장인과 공예가들의 격조 높은 작품을 상시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시즌별 맞춤형 기획전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대중이 생활 속에서 공예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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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9기 첫 정책 간담회…세종~안성 고속도로 등 주요 사업 예산 반영 공조 – 인공지능 특화시범도시,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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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일 파리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서 용인 홍보 부스 운영 – – 용인 홍보 영상 상영, 조아용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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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10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외관상 결함은 있으나 품질은 우수한 이른바 ‘아까운 농산물(못난이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의를 전격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에는 양파와 당근, 감자 등 주요 농산물 품목을 취급하는 관내 농협 관계자를 비롯해 안성시친환경연합회, 공급업체 등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단순 외형 문제로 폐기되거나 제값을 받지 못했던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경기도와 안성시가 농가의 출하 농산물 공급가격 일부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인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유통망을 마련함으로써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물 유통 구조를 확립하는 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상품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유통 과정에서 소외됐던 농산물을 가공용 원료로 적극적으로 전환해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 등으로 시름 하는 농가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물론, 주거 및 환경 문제로 대두되는 농산물 폐기량까지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생산자단체와 유통 주체, 행정이 지역 농업의 상생을 위해 다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대상 품목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추가로 구축해, 안성시만의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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