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문화

– 내달 2~6일 독립기념관서 개최… ‘지역 성장, 시민 편안, 모두 향유’ 목표 – 푸드, 웹툰, POP 3대 핵심관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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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 민간 기업과 손잡고 경력보유여성의 공예 창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시는 지난 18일 안성시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에서 한경국립대학교, 스타필드 안성과 함께 경력보유여성 공예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출산・육아・돌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경력보유여성의 공예 창업을 실질적으로 돕고자 기획됐다. 별도의 신규 사업을 신설하기보다 시청 부서와 대학, 기업이 보유한 교육・인재・예산・판매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교육 → 온라인 펀딩 → 스타필드 입점・판매’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가 가동된다. 기관별로 ▲사회복지과(꿈마루 거점 창업교육) ▲문화관광과(온라인 유통 채널 연계) ▲한경국립대학교(학생 실무 참여) ▲스타필드 안성(판매 공간 제공) 역할을 분담해 실행력을 높였다. 시는 이번 협력을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기존 자원을 연결해 성과를 내는 ‘통합형 적극행정’ 모델로 육성할 방침이다. 경력보유여성에게는 창업과 판로 개척의 기회를, 지역 청년에게는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지역 안에서 인재 양성과 창업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각 부서와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예산, 인재와 판로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개별 사업의 성과가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간 연계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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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AI 기반 첨단미래도시’ 도약 박차 ‘2026 AI FESTA’ 9월 5일 개최 평택아트센터서 시민과 함께하는 AI 축제 김범준 교수·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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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8일까지 신청 접수…10월 17~18일 종합운동장서 개최 천안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6 빵빵데이 천안’의 빵마켓 및 대표빵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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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방삼마을 주민들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칠곡호수공원에서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를 열고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가 되어 이웃 간 화합을 다지고 칠곡호수공원을 주민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전시 공간에는 주민들이 5회에 걸쳐 직접 완성한 미술 작품과 기념촬영 공간(포토존)이 마련됐다. 또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 「청춘요리」와 연계한 음식 나눔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과 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은 8월 7일 진행됐으며, 전시는 7일 오전 11시~오후 5시, 8일과 9일은 오후 3시~오후 9시까지 운영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운길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이번 전시회는 칠곡호수공원을 주민 문화활동 공간으로 처음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역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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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재생, ‘2026 서두물긷븐길 페스티벌’ 성황 서정역세권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 축제 개최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25일(토) 서정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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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국가지정유산 사적인 ‘안성 봉업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자원으로 가꾸기 위해 나선다. 시는 재단법인 한백문화유산연구원과 공동으로 안성 봉업사지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7월 16일(목) 오전 10시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안성 봉업사지가 가진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향후 보존 및 정비 방향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종합정비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고려시대 불교문화의 중심 사찰이었던 ‘안성 봉업사지’는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국가지정유산이다. 현재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발굴조사가 진행되었으며, 봉업사지의 본모습과 숨겨진 가치를 규명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학술조사가 필요한 유적이다. 이에 따라 시는 봉업사지의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는 물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담은 ‘종합정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에는 문화유산의 현황조사, 보수・정비, 안전 관리부터 시작해 시민들을 위한 체험・활용 프로그램 개발 등이 폭넓게 다뤄진다. 시는 이를 통해 봉업사지가 지역 개발을 저해하는 규제 대상이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는 ‘향유 대상’으로 인식되도록 상생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봉업사지의 체계적인 보존과 미래 활용 방안을 그리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는 무엇보다 귀중한 자산”이라며 “안성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함께 디자인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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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0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 접수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을 풍성하게 채울 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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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1일 천안예술의전당… 지휘자 최희준, 피아니스트 한상일 협연 –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내달 11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64회 정기연주회 ‘스페셜 마에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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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리사이틀 ‘The Journey Begins’ 개최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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