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경기도 10대 축제 선정

In 대구, 칼럼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경기도가 선정한 ‘경기도 10대 축제’에 4년 연속 선정됐다.

 

경기도 10대축제는 지역축제 중 관광상품성이 높은 축제를 육성하고 관광자원화하고자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경기도내 20개 축제가 응모했으며 축제의 기획서, 축제의 특성과 콘텐츠, 운영, 발전성, 성과 등 5가지 항목을 현장평가하고 서류심사와 프리젠테이션을 종합해 결정됐다.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 축제로 조선시대 옛장터를 재현한 축제장과 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수준 높은 전통 공연이 잘 어울어진 축제라는 평을 받았다.

 

김진환 문화관광과장은 “바우덕이 축제는 남사당놀이, 줄타기 등의 한국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64만3천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할 만큼 흥행성이 높은 축제”라고 말했다.

또한 “농특산물 판매액이 19억 8천만원, 경제적 파급효과가 330억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경기도가 아닌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국제대학생 교류 강화 위해 4자 협약 체결

용인시, 국제대학생 교류 강화 위해 4자 협약 체결 – 명지대학교·중국 태안시·산동제일의과대학 상호 협력 약속 – 용인시는 16일 국제대학생 교류를

Read More...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지원사업’ 추진

지난 5월 개소한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한은숙)에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위해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대체교사 지원사업’이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연가 및 보수교육 등으로 보육 공백이 발생 시 대체교사를 파견하여 어린이집의 원활한 운영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연차(113건) 및 질병(13건), 가족 관련(3건) 등의 사유로 보육교사 부재 시 대체교사를 지원하였으며, 대체교사를 지원받은 어린이집의 97%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센터에서는 대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영유아의 개별특성에 맞춘 정서 지원 교육 및 놀이, 영유아 중심 보육 교육 등을 다양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좀 더 발전적인 교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은숙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대체교사의 역량 강화 및 추가채용 등을 통해 보육 공백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보육교사가 자유롭게 연가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그간 보육교사들이 일이 있어도 편하게 휴가를 쓸 수 없었는데, 대체교사 지원사업이 보육교사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영석 기자

Read More...

평택시 늘어나는 ‘1인 가구’ 지원 속도낸다

평택시 늘어나는 ‘1인 가구’ 지원 속도낸다 –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TF회의 개최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5일 늘어나는 1인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