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연말연시 시가지 꿈과 희망의 조명등 밝혀

In SLIDER, 칼럼

순천시는 5일, 2016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17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생동감 있고 활기찬 도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말연시 조명등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민,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간단한 기념행사와 시청 앞 광장에서 점등스위칭 행사, 시립합창단 축하송 순으로 진행됐다.

 

조명등은 시청 앞 광장을 비롯해 죽도봉공원, 문화건강센터와 문화의거리, 시내 주요 도로변(성동의료원역전로터리, 조례사거리, 선평삼거리) 등 시내 곳곳에 설치돼 내년 1월까지 겨우내 시가지를 밝히며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조명등은 NH농협은행, 순천농협, 하나은행, ㈜파루, 교차로신문이 함께 참여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점등식에서 “오늘 밝힌 불빛처럼 도심거리가 희망과 활기로 넘쳐나고, 시민의 행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12-05_%ec%97%b0%eb%a7%90%ec%97%b0%ec%8b%9c-%ec%a0%90%eb%93%b1%ec%8b%9d-%ed%96%89%ec%82%ac212-05_%ec%97%b0%eb%a7%90%ec%97%b0%ec%8b%9c-%ec%a0%90%eb%93%b1%ec%8b%9d-%ed%96%89%ec%82%a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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