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덕일산업(주) ‘이웃돕기성금’ 5,000만원 기탁

In 대구

나눔과 공감으로 이룩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기업이 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덕일산업(주)[대표 유기덕]에서 지난 23일 시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자동차 정밀 부품소재 개발업체인 덕일산업은 현재 최신 사출성형기와 금형가공기 및 최첨단 실험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500여 종류의 자동차 전기전원 공급장치 부품 및 통신용 컨넥터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평택본사 및 제2사업장 외에 필리핀 세부 사업장과 미국지사도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본사 및 세부사업장 임직원은 약 500여명이다.

유기덕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기술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는 한편, 기업이 가져야 할 일차적 사회적 책임을 넘어서, 윤리적 책임, 경제적 책임, 법적 책임, 재량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덕일산업(주)는 평택의 자랑스러운 기업으로서 국내외 경제가 어려워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렇게 훈훈한 행복나눔을 실천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정성된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밝혔다.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안성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시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057명이었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와 부서 간 협력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안성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와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4,500여 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최

–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자문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Read More...

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 총 100명 규모로 확대…기획조정, 전략산업 등 8개 분야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