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소통화 화합의 장 소방관서 축구대회 우승

In 대구, 문화

-소통과 화합으로 우승을 비롯한 4개 부문 개인상 수상 –

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는 지난 21일 기흥 레시피아(용인시)에서 열린‘2017년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배 소방관서 축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으며, 재난안전본부와 소방학교, 소방서 등 23개팀 600여명이 참가했다.

양평소방서는 이날 대회에서 우승을 비롯한 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 골기퍼상, 최우수수비수상 등 4개 부문의 개인상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신민철 소방서장은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끝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게 축하”하며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지속적인 체력관리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산불 예방 위한 불법 소각 단속강화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집중 배치…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5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 – 이상일 시장, “경남 산청 산불의

Read More...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롯데칠성 안성공장으로부터 음료 후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3월 21일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음료를 전달받았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음료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받은 음료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 진달래 상무는 “롯데칠성음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감염병 유입방지!!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질병관리청 25년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변경 지정, 4월1일부터 시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에게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