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북읍새마을부녀회, 매년 만두로 사랑 나눠

In Main Menu, 연예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총회장:백유순)는 지난 1일 청북읍사무소에서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34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가득 찬 만두를 만들어 부녀회원들이 직접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월 2회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설에는 만두를, 추석에는 송편을 빚어 전달하고 있어 청북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백유순 총부녀회장은 “올해도 이웃들이 우리의 음식을 드시고 한 해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시복 청북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녀회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청북읍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청북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

  – 안성시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 대환영 – 안성시는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안성시 중앙로 327) 개소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으로, 2014년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하여 출범했으며, 올해 안성을 포함한 용인, 울산, 서귀포 등 4곳에 센터가 추가 개소되어 전국에 총 70개의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 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기존에 평택센터를 이용해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안성시 1만1270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기술개발 지원, 컨설팅, 정책자금 융자 등 업무가 더욱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전통시장 연합회 이광복 회장은 “그동안 평택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해서 불편함이 컸고 소외감 느꼈는데, 이제 안성에도 센터가 생겨서 업무를 보기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성맞춤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기술개발 등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되어 안성 소상인들의 희망이 보인다”며 기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상점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내년 1월부터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원하는 배우자 복지수당을 현재보다

Read More...

용인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 용인시, 수출지원사업 통해 올 상반기 109개 기업 277억 상당 수출 상담 진행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