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독거어르신 물품 전달

In 경기, 사회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청북읍장 정시복, 민간위원장 신한호)는 2018년 슬로건을「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으로 정하고 핵심사업으로 ‘독거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사계절’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4일에 설을 맞아 독거어르신 5가구에 겨울이불 세트를 전해드리며 안부를 묻는 등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청북읍 산악회(건강산행)에서도 17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전열기기 등 14종의 난방물품을 기부하여 에너지 빈곤층의 독거노인 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시복 청북읍장“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후원해 주신 청북읍 건강산행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소외계층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결연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봄은 어버이날, 여름은 초복, 가을은 추석에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물품 및 특별식을 전달하여 사계절이 행복하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You may also read!

천안 은지 및 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 2026년 기본조사 착수…농경지 50ha 상습 침수 해소 기대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

Read More...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Read More...

안성시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 차량은 교량과 노면의 포장 등 도로시설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할 것이며, 이동단속반을 운영하여 과적 차량 운행 의심구간(대형공사현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122대의 검차를 실시하여 8대의 과적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과적 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및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과적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도로 자산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을 단속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