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경기도 10대 관광명소’선정

In trend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10곳을 선정해 17일 ‘경기도 10대 관광명소’를 발표했다.

선정 된 곳은 ▲파주 DMZ ▲ 에버랜드 ▲ 아침고요수목원 ▲ 광명동굴 ▲ 수원화성 ▲ 양평 두물머리 ▲ 남한산성 ▲ 화담숲 ▲ 한국민속촌 ▲ 허브아일랜드 다.

‘경기도 10대 관광명소’ 선정 사업은 200여 개가 넘는 도내 관광지 중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지 10개소를 선정, 홍보하여 지속적인 여행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선정은 2013년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100선’,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경기도 관광지 19개소 중 지원한 17개 관광지를 대상으로 했다. 통신사(SKT)·소셜 빅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최근 2년간 관광객 수, 관광객 증가율, 버즈량(온라인상의 언급 횟수) 등 관광 통계 분석과 관광 관련 전문가의 서면평가 결과를 종합해 최종 선정하였다.

경기관광공사는 10대 관광명소의 홍보를 위해 T-map, 카카오내비 등과 같은 내비게이션 연계 위치기반 마케팅을 추진하고 소셜커머스를 활용한 상품 구성과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경기도 10대 관광명소 선정을 통해 경기도의 대표 관광지가 국내외에 알려지길 바란다”며 “선정된 10대 명소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 관광도 자생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안성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시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057명이었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와 부서 간 협력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안성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와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4,500여 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최

–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자문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Read More...

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 총 100명 규모로 확대…기획조정, 전략산업 등 8개 분야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