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덕면 ‘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일제대청소’실시

In 사회

평택시 현덕면(면장 김천웅)는 지난 22일 ‘쓰레기제로화! 깨끗한 도시 평택’을 위한 일환으로 이장협의회 등 8개 기관단체와 공무원,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현덕면 권관리 평택호예술회관 뒤편 노랑바위 주변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평택호예술회관 뒤편 노랑바위 주변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버리고 간 음식물쓰레기 및 각종 불법 폐기물 등으로 더럽혀진 곳으로 현덕면에서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있으나, 돌 틈 속 깊게 박힌 쓰레기까지 모조리 수거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번 정화활동은 기관단체와 손을 잡고 바위 틈 속 쓰레기와 시민들이 다니는 모래사장으로 떠밀려 온 쓰레기 등을 일제히 정화하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각 단체가 합동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약 2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무덥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각 기관단체 회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결 정화활동을 전개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덕면는 관내 8개단체로부터 1구역 1담당제를 지정하여 매월 청결 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연중 분기별로 각 단체합동으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 영업 시작 – 용인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Read More...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개발 체계 우뚝 세운다

  한국관광공사와 개관적이고 과학적인 관광 컨설팅 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안성시는 2021년 한국관광공사의 똑똑한 기초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종 보고회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미디어, 온라인 여행사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안성맞춤랜드의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협력 및 상생을 위한 마켓 △관광인프라 개선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에코 모빌리티 플랫폼 △야간관광 활성화 컨텐츠 등을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사업으로 제안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과학적이고 디지털화된 빅데이터의 관광 동향 분석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을 정하고 안성맞춤랜드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관광 벤처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예정인 심화 컨설팅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관광팀장 김종형 ☏031-678-2491, 주무관 전윤미 ☏031-678-2492)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유공자를 대상으로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