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 6.25전쟁 기록사진 전시회 개최

In 사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지부 안성시지회(회장 이상철)는 6.25전쟁 68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8일부터 6월 29일까지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 6.25전쟁 기록사진 36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또, 7월 3일부터 4일까지는 열린 시민공원인 안성낙원공원 내에 기록사진을 전시하고 실제 6.25전쟁에 참전했던 무공수훈자회 회원들이 생생한 전쟁의 참상을 시민들에게 들려 줄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무공수훈자회 경기지부 주관으로 국가의 정체성과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안보 역점사업으로, 7월까지 경기도 내 각 시군을 순회하며 사진전시회를 할 예정이다.

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 이상철 회장은 “전우들의 시체를 넘어 동족에게 총을 겨눠야했던 끔찍한 역사를 잊지 말고 다시는 이땅에 6.25와 같은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시민들의 투철한 안보의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안성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시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057명이었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와 부서 간 협력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안성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와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4,500여 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최

–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자문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Read More...

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 총 100명 규모로 확대…기획조정, 전략산업 등 8개 분야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