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향후 4년간 복지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민·관협력 회의 개최

In 경기, 경제

안성시는 지난 10월 10일 향후 4년간의 안성시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제4기(2019년~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 심의를 위하여 안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우석제 안성시장과 지역사회보장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관련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기본방향, 세부사업 내용 발표, 그리고 최종 심의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기존 보건·복지 중심의 사회복지 계획을 고용, 일자리, 교육, 문화, 환경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역주민 욕구조사, 지역자원현황, 초점집단 면접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7개추진전략 17개 중점사업을 포함해 50개의 세부사업을 담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표 및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부서 공무원들에게 “이번에 수립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욕구를 포용하는 진정한 사회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이날 실무협의체와 대표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의회보고를 거친 후 10월말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You may also read!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균형발전 이루려면 지역에 맞는 산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다른 지역에서 잘 진행되는 산업을 억지로 떼서 이전하는 것은 옳지 않다”

– 24일 오후 ‘MBN 토요와이드’ 출연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 주장 조목조목 반박 – – 이 시장 “대통령이 결정된

Read More...

안성시, 주거위기가구 위해 긴급지원주택 지원

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가정폭력・학대・전세사기・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성시민이다. 긴급지원주택은 13평 내외 면적으로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수혜 가구를 선정하며,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긴급지원주택과 각종 지원사업이 주거위기 가구의 안정적 주거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주택과(☎031-678-3128), 주거복지센터(☎031-6190-1501),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3일(금)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