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향후 4년간 복지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민·관협력 회의 개최

In 경기, 경제

안성시는 지난 10월 10일 향후 4년간의 안성시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제4기(2019년~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 심의를 위하여 안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우석제 안성시장과 지역사회보장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관련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기본방향, 세부사업 내용 발표, 그리고 최종 심의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기존 보건·복지 중심의 사회복지 계획을 고용, 일자리, 교육, 문화, 환경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역주민 욕구조사, 지역자원현황, 초점집단 면접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7개추진전략 17개 중점사업을 포함해 50개의 세부사업을 담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표 및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부서 공무원들에게 “이번에 수립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욕구를 포용하는 진정한 사회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이날 실무협의체와 대표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의회보고를 거친 후 10월말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 영업 시작 – 용인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Read More...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개발 체계 우뚝 세운다

  한국관광공사와 개관적이고 과학적인 관광 컨설팅 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안성시는 2021년 한국관광공사의 똑똑한 기초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종 보고회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미디어, 온라인 여행사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안성맞춤랜드의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협력 및 상생을 위한 마켓 △관광인프라 개선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에코 모빌리티 플랫폼 △야간관광 활성화 컨텐츠 등을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사업으로 제안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과학적이고 디지털화된 빅데이터의 관광 동향 분석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을 정하고 안성맞춤랜드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관광 벤처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예정인 심화 컨설팅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관광팀장 김종형 ☏031-678-2491, 주무관 전윤미 ☏031-678-2492)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유공자를 대상으로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