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향후 4년간 복지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민·관협력 회의 개최

In 경기, 경제

안성시는 지난 10월 10일 향후 4년간의 안성시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제4기(2019년~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 심의를 위하여 안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실무협의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우석제 안성시장과 지역사회보장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관련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기본방향, 세부사업 내용 발표, 그리고 최종 심의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기존 보건·복지 중심의 사회복지 계획을 고용, 일자리, 교육, 문화, 환경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역주민 욕구조사, 지역자원현황, 초점집단 면접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7개추진전략 17개 중점사업을 포함해 50개의 세부사업을 담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표 및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부서 공무원들에게 “이번에 수립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욕구를 포용하는 진정한 사회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이날 실무협의체와 대표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의회보고를 거친 후 10월말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삼죽면사무소, ‘청렴부럼깨기’ 행사 실시

  안성시 삼죽면사무소는 26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청렴부럼깨기’ 행사를 진행했다. 삼죽면사무소 직원들은 우리 선조들이 정월대보름에 부럼을 깨 한 해의 액운을 물리쳤듯이 ‘청렴부럼깨기’ 행사를 통해 부정부패를 물리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청렴부럼깨기 행사를 통해 청렴한 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직원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Read More...

안성시, 2022년 한강수계관리기금 확보를 위한 친환경 청정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는 26일, 2022년 친환경 청정사업 신청을 통한 한강수계관리기금 확보를 위해 사업관계부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청정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친환경 청정사업이란 잠실수중보 상류지역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지역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을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안성시는 한강수계 상류지역에 위치하지만 상수원관리지역에는 포함되지 않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왔다. 하지만 2019년 11월 26일「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안성시 한강수계지역이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안성시는 동부권 친환경미생물 배양실 및 BM활성수 생산시설 설치비로 2020년도와 2021년도에 기금 16억 1500만원을 확보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친환경 청정사업을 신청하도록 관계 실무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친환경 청정사업 대상사업 종류, 타시군 사례 등 친환경 청정사업에 대한 주요내용과 확실한 사업 선정을 위한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신청서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청정사업이 발굴 및 선정되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안성시 지역발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석 기자  

Read More...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촉구 및 재발방지 대책회의 가져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촉구 및 재발방지 대책회의 가져 – 평택시, 평택경찰서, 주한미군측 회의 실시 – 최근 신장동 외국인 코로나19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