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KT와 AI/DX기반 스마트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연구 추진

In 평택

평택시, KT와 AI/DX기반 스마트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연구 추진

평택시, KT와 AI/DX기반 스마트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연구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광의 주요 트랜드가 스마트 관광으로 발전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16일 KT와 차세대 스마트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KT와 AI/DX를 기반의 공동연구를 통해 관광객의 니즈(needs)에 맞는 관광 아이템 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차세대 스마트 관광 플랫폼 조성과 아이템 개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외국인의 관광수요를 예측할 수 있고 다양한 관광아이템 개발과 서비스 제공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구가 양 기관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산・관 모범 협력 사업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평택시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AI/DX : 인공지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기반의 데이터를 통한 분석)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천안 은지 및 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 2026년 기본조사 착수…농경지 50ha 상습 침수 해소 기대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

Read More...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Read More...

안성시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 차량은 교량과 노면의 포장 등 도로시설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할 것이며, 이동단속반을 운영하여 과적 차량 운행 의심구간(대형공사현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122대의 검차를 실시하여 8대의 과적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과적 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및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과적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도로 자산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을 단속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