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불법 광고물 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통학길 만들어요

In 안성

-개학기 맞이 통학로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학교 및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에서 불법 유해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정비 대상은 학생들에게 유해한 내용이거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광고물로 ?음란・퇴폐 광고물?현수막, 입간판,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노후・추락 위험 간판 등이다.

시는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관내 광고인 단체 등으로 구성된 정비반을 운영하여 불법 현수막, 입간판, 전단 등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하고 위험 간판은 자진 보수 또는 철거하도록 계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 광고물과 노후 간판, 유해 광고물 근절을 위해서는 광고주들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천안시, 美 뉴욕 나소카운티서 3.1운동 정신 알렸다

– 제7회 유관순상 시상식 참석…해외 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 전달 천안시가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와 손잡고 3.1운동 정신과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을

Read More...

평택시 합계출산율 1.02 기록… 2년 연속 상승, 경기도 3위

평택시 합계출산율 1.02 기록… 2년 연속 상승, 경기도 3위 산업‧주거로 인한 청년 인구 유입 영향 매년 조혼인율 5.0 이상

Read More...

용인특례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 1일 용인FC 개막전 현장서 홍보부스 운영 시작으로 31일까지 전개 – – 5만 명 목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서명부 작성하거나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