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하반기 물류단지 환경정화 활동 진행

In 경기, 경기, 뉴스, 사회, 안성

안성시청 첨단산업과는 지난 5월에 이어 11월 20일 원곡물류단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안성시 첨단산업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첨단산업과 직원들과 물류기업 관계자 등 18명이 참여해 △방치 쓰레기 수거 △불법투기 취약지 점검 △올바른 폐기물 처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일부 물류단지 주변에서 생활폐기물 배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입주 업체를 대상으로 환경 관리 안내문을 배포해 자발적인 환경 개선 참여를 독려했다.

안성시청 첨단산업과장은 “물류단지 주변의 환경 관리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정화 활동뿐 아니라 관련 부서와의 상시 점검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입주 업체 대상 환경 지도와 취약지 수시 점검을 강화해 깨끗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시민 생활환경 만족도 3년 연속 상승

– ‘2025년 사회조사’ 결과 생활환경 만족도 89.8%…교통·안전 등 체감 개선 뚜렷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용인시

Read More...

천안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면 10% 감면

– 신청 및 납부기한 2월 2일까지 천안시가 경유 자동차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고 자진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Read More...

평택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사업 추진

평택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사업 추진 최대 5천만 원 대출 지원으로 경영 안정 뒷받침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침체와 물가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