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화학사고 대피 안내지도 정보무늬(QR코드) 등으로 배포

In 경기, 천안
천안시는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지도’를 5개 국어 리플렛과 정보무늬(QR코드) 안내판, 포스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해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정된 대피장소와 각종 행동요령,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등을 기재한 화학사고 대피 안내지도를 제작해 읍면동과 학교 등 기관, 단체에 배포하고 있다.

올해는 대피 관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베크어로 제작된 리플렛,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정보무늬(QR코드) 안내판, 포스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및 배포했다.

또 대피장소 지정 학교 내 대피시설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각 대피장소 표지판에 안내 정보무늬(QR코드)도 추가로 부착할 예정이다.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지도는 천안시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지도 배포를 통해 사고 사전 예방과 대비 인식을 고취시켜, 시민 체감형 화학 안전문화가 한층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재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천안시, 시내버스 인공지능 안전시스템 도입 후 사고 감소 효과

– 도입 초기 대비 운전점수 10% 상승…미설치 200대에도 확대 추진 천안시는 시내버스에 ‘인공지능 영상분석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운용한 결과, 도입

Read More...

평택시, 주한미군 주변지역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손해배상 소송 최종승소

평택시, 주한미군 주변지역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손해배상 소송 최종승소 서울중앙지법, ‘16억여 원 배상’ 원고 전부승소 판결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Read More...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다낭시 고위급 관계자들과 양자회담

– 7일 다낭시청서 응우옌티안티 부위원장 등 다낭시 고위급 관계자들과 교류협력 방안 논의 – – 용인시와 다낭시의 실무소통 채널 상시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