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제 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식 가져

In 대구, 연예

양주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양주시는 11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대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 등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 실무협의체 위원으로 4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개최한 위촉식에 염일열 서정대학교 교수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에 선출, 부위원장은 최용석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정혜경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부회장, 실무협의체 부위원장은 박상화 사회복지법인 열린복지재단 사무국장이 선출됐다.

 

이날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염일열 교수의“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과 과제모색”이란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제6기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2018년까지 민관협력 기구로서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주요사항 심의·자문 및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오현숙 부시장은지역사회복지를 위해 노력해온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사회기반시설 구축 원년의 해로 장애인종합복지관, 권역별 노인복지관 등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양주시는 명실상부한 복지도시로서 위상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월간 안성문화장x농업인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첫 개최

안성시가 지난 3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해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햇살과 꽃샘추위가 공존하는 봄날 주말, 첫 회부터 공예품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함께 운영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은 관내・외 방문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시민들은 전통 풍물의 흥겨운 가락 속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구매하고,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채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렸으며, 오는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지역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고질적인 통복시장 보행로 불법 노점 행위를

Read More...

용인특례시,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 69대 번호판 영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통해 차량 69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3200만 원을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