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110번 확진자 발생In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6일, 코로나19 11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0번 확진자(이충동, 50대)는 영등포 미라클 방문판매업체 관련 전수조사대상으로 5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Previous Post 평택시의회,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관계자 격려 Next Post 송탄보건소,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 6월 29, 2026 22 0 CommentsBy: 오재석 기자–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씨, 평소 안전교육으로 침착 대응 천안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Read More...용인특례시, 말레이시아 박람회서 28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6월 29, 2026 59 0 CommentsBy: 심상현 기자– 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 목표 중소기업 단체관 사업 마무리 – – 총 4개사 지원 ㈜오델리크코리아 현지서 MOU 맺고Read More...정장선 평택시장 퇴임식 … “위대한 평택 시대 기대” 6월 29, 2026 23 0 CommentsBy: 임봉석 기자정장선 평택시장 퇴임식 … “위대한 평택 시대 기대” 간부회의 이후 간소하게 진행 “시장의 무거운 짐은 내려놓지만,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한Read More... Leave a reply: Cancel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