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110번 확진자 발생In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6일, 코로나19 11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0번 확진자(이충동, 50대)는 영등포 미라클 방문판매업체 관련 전수조사대상으로 5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Previous Post 평택시의회,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관계자 격려 Next Post 송탄보건소,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 김영석 You may also read!용인특례시, 포은아트홀 일대를 문화ㆍ관광의 명소로 만든다 2월 23, 2026 14 0 CommentsBy: 심상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등 90억 원 투입 대형 LED, 미디어파사드, 통합 플랫폼 등 인프라Read More...송탄보건소, 2026년 상반기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운영 2월 23, 2026 15 0 CommentsBy: 임봉석송탄보건소, 2026년 상반기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운영 태교부터 신생아 돌봄·모유 수유까지 단계별 프로그램 마련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026년 상반기 동안Read More...천안시, 외국인 주민 4만명 시대…‘글로벌 상생도시’ 조성 박차 2월 23, 2026 13 0 CommentsBy: 오재석– 총 36억 원 투입, 다문화가족, 외국인 지원 23개 사업 추진 – ‘경계선 지능’ 다문화 아동 지원 등 맞춤형Read More... Leave a reply: Cancel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