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안중전통시장, 추억을 전시하는 온라인 사생대회 진행

In 경기, 문화

평택 안중전통시장이 제4회 안중시장 길마골 축제 ‘온라인 사생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2020년 10월 5일 월요일부터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는 이번 사생대회는 ‘전통시장과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평택시 소재의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접수는 안중전통시장 고객센터 2층 사무실에서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할 수 있으며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각각 1등부터 3등 그리고 장려상과 솜씨상, 입선까지 다양하게 시상할 예정이다.

안중전통시장은 항상 고객들과 발걸음을 함께하고자 지난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을 안중시장 고객센터에 전시해 자라나는 예술의 꿈을 응원한 바 있으며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서도 평택의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사생대회는 한국전력 서평택지사가 후원하며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시 그리고 안중시장 상인회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이 함께한다.

한편 안중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평일 1시간 30분 무료주차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주말에는 무료 개방하고 있다.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안성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시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057명이었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와 부서 간 협력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안성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와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4,500여 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최

–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자문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Read More...

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 총 100명 규모로 확대…기획조정, 전략산업 등 8개 분야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