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추석 명절 전·후 30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In 경기, 경기, 경제, 뉴스, 사회, 용인

3-2. 용인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전후해 이달 30일까지 명절 다소비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특별 지도%U2027점검에 나선다..jpg

– 도·소매업체, 음식점 등에서 판매하는 제수, 선물용 농·축·수산물 대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추석 명절을 전후해 이달 30일까지 명절 다소비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시·구청 담당 공무원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등 22명이 투입된다.

이들은 지역의 도·소매업체와 음식점, 즉석조리식품 판매업체, 통신판매업체 등이 판매하는 대추, 곶감, 밤, 고사리, 팥(송편), 동태 등의 제수용품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과일바구니, 선물용품 등에 들어가는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점검한다.

특히, 원산지 표시 위반율이 높은 명태, 오징어, 조기, 참돔, 낙지 등의 수산물은 더욱 특별히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와 혼동표시 ▲원산지 미표시와 표시 방법 위반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 사례가 경미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전후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을 집중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산불 예방 위한 불법 소각 단속강화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집중 배치…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5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 – 이상일 시장, “경남 산청 산불의

Read More...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롯데칠성 안성공장으로부터 음료 후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3월 21일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음료를 전달받았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음료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받은 음료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 진달래 상무는 “롯데칠성음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감염병 유입방지!!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질병관리청 25년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변경 지정, 4월1일부터 시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에게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