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는 행복한 마을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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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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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는 행복한 마을이 가득하다!
– 태안군, 충남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싹쓸이,
최우수 행복마을 3곳 중 2곳 차지, 1개 마을 장려, 시군 분야에선 우수 –

태안군이 충남도내 행복마을 마들기 콘테스트 모든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행복한 태안을 널리 알렸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회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행복마을 3개 분야 중 2개 분야 최우수, 1개 분야 장려와 시군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됐다.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시군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성공마을의 자부심과 의욕을 고취해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 만들기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 등 마을 3개 분야와 시·군 분야로 나눠 1차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과한 도내 14개 시·군 21개 마을이 참가해 마을발전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중 군은 ‘안면읍 중장4리(이장 김정근) 길우지 마을’이 경관환경분야에서 ‘최우수’를 차지했고, ‘안면읍 중장5리(이장 정재봉) 대야도 마을’은 문화복지분야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또한, ‘남면 달산2리(이장 한병희) 뒷골마을’은 체험소득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고, 태안군은 시군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됐다.

특히, 중장4리(길우지) 마을은 폐목장을 활용한 마을둘레길조성, 마을 가로수 및 소공원 조성, 마을 저수지 정비사업, 경관작물 시험경작 단지 조성 등 뛰어난 성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중장5리(대야도) 마을은 시와 함께 하는 음악회 개최, 대야도 주민 사진전 개최, 천상병시인 고택이 있는 시인의 섬으로 각종 문화활동, 전통어선 낚배 진수 등 창의성 있는 행복마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에서 우리 군이 높은 성과를 얻은 것은 그동안 꾸준히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해 군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다같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길우지 마을과 대야도 마을은 오는 11월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리는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도 대표로 참가한다.

<사진설명> 태안군이 지난 1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회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행복마을 3개 분야 중 2개 분야 최우수, 1개 분야 장려와 시군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됐다.
사진은 콘테스트에 참가한 중장4리(길우지), 중장5리(대야도), 달산2리(뒷골) 마을 주민들 모습

담당자- 건설과 농촌행정 문종록(670-2906)

태안군, 상습적인 가뭄지역 해소 본격 추진!
– 태남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착수, 준공되면 47ha의 농경지에 135농가 수혜-

태안군이 용수부족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습가뭄지역의 해소를 위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5일 태남지구에 소류지 준설과 용·배수로, 양수장 등을 설치하는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을 착수했다.
태남지구는 태안읍 송암리와 남산리, 남면 진산리와 신장리 일원으로 매년 농업용수가 부족해 주민들이 농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양수장 2개소, 송수관로 2개소(총 2.8㎞), 소류지 준설 3만300㎥, 배수로 4개소(총 1㎞)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7년 농번기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군은 그동안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전략환경영향평가, 시행계획 수립,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특히, 이 사업이 준공되면 태남지구 일원 47ha의 농경지에 135농가가 수혜를 받게 되며, 쌀 생산량이 사업시행 전보다 증가해 안정적인 영농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태남지구의 소류지 저수용량이 늘어나는 등 내구성을 가진 전천 후 농업기반시설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지표수 보강사업을 추진해 농촌용수 부족지역의 시설을 확장 보강함으로써 농민들이 안정적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가뭄지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없음

담당자-건설과 농촌개발 이종연(670-2909)

태안군, 내년부터 원문정보공개 전면시행
-지난 16일, 원문정보공개 대비 실무자 사전 교육실시, 제도조기정착 노력-

태안군이 내년도 원문정보공개 전면시행을 앞두고 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철저한 준비에 돌입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각 부서 서무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원문정보공개 시행 대비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개방과 공유를 통한 정부 3.0 구현’의 핵심인 공공정보의 공개 확대를 위해 내년 1월에 전면시행예정인 ‘원문정보공개 서비스’가 시행되면, 부단체장이상 결재문서 중 기안시 공개로 설정한 문서는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원문 그대로 공개가 된다.

이에 이날 교육에서는 부서별 정보공개 실무직원들에게 △원문정보공개 추진 배경 및 현황 △정보공개 점검단 구성 및 역할 안내 △공개/비공개 주요 쟁점별 공개기준 설명 △실제 개인정보 공개 사례 등에 대한 교육으로 원문정보공개 제도 조기정착에 주력했다.

특히, 군은 각 부서 서무담당자 31명을 ‘원문정보 공개 점검단’으로 구성해 문서분류(공개, 부분공개, 비공개)의 적정성을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공개문서의 개인정보 등 비공개 사유 포함여부를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원문정보공개 전면시행에 있어 군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군정의 투명성 확보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원문정보공개 제도 정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태안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각 부서 서무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원문정보공개 시행 대비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공공기관 원문정보공개 시행대비 사전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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