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통복시장주변 음식점 불법영업 집중단속실시

In Main Menu, trend, 대구, 연예, 칼럼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음식점에서 불법체류자 등 여종업원을 고용하여 유흥접객행위를 일삼는 불법영업을 근절하고자 통복시장 주변 음식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식품위생공무원과 경기도특사경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7명이 투입되 유흥접객행위 및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등에 집중됐다.

 

단속결과 유흥접객행위 및 영업정지 기간중 영업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업소 등 20개소를 적발하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조치가 이뤄졌다.

평택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한 영업분위기 조성 및 엄정한 법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천안시, 중소기업 수출길 넓힌다…동유럽, 중남미, 미국 시장 공략

– 해외개척단 파견,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수출지원사업 본격 추진 – 3월 동남아 바이어 초청 상담회 시작으로 미국, 동유럽

Read More...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대표 시민 독서 운동인 「평택, 책을 택하다」에서 2026년

Read More...

용인특례시, 포은아트홀 일대를 문화ㆍ관광의 명소로 만든다

–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등 90억 원 투입 대형 LED, 미디어파사드, 통합 플랫폼 등 인프라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