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In Main Menu, 대구, 연예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8월 3일(수)부터 8월 11일(목)까지 2016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201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모집규모는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고삼면, 대덕면, 안성맞춤랜드 총 6곳으로 6명을 추가 모집하며 사업기간은 9월부터 10월까지로 2개월간이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근로시간(1일 8시간 이내)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임금은 시급 6,030원으로 1일 5시간 근무시 간식비를 포함해 일당 33,150원(65세 이상 1일 3시간 근무시 21,090원)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이하 인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중 하나 이상의 사업에 최근 3년을 기준으로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하여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자활고용지원팀 (☎031-678-2255)이나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 영업 시작 – 용인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Read More...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개발 체계 우뚝 세운다

  한국관광공사와 개관적이고 과학적인 관광 컨설팅 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안성시는 2021년 한국관광공사의 똑똑한 기초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종 보고회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미디어, 온라인 여행사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안성맞춤랜드의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협력 및 상생을 위한 마켓 △관광인프라 개선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에코 모빌리티 플랫폼 △야간관광 활성화 컨텐츠 등을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사업으로 제안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과학적이고 디지털화된 빅데이터의 관광 동향 분석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을 정하고 안성맞춤랜드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관광 벤처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예정인 심화 컨설팅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관광팀장 김종형 ☏031-678-2491, 주무관 전윤미 ☏031-678-2492)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유공자를 대상으로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