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지엔티주식회사 사랑의 김장담그기

In 대구, 칼럼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지엔티주식회사는 12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서운면 회사 내에서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는 “자신에게 정직하고 타인에게 배려하며 모든일에 열정이 가득한 지엔티 가족들의 사랑가득 정성가득 아름다운 김장담그기”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으며, 손수 담근 김장 500박스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된 사회복지시설과 15개 읍면동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

지엔티주식회사 한현수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문화를 전파하고자 이번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분들을 찾아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 신수철은 “추운 날씨에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지엔티주식회사 임직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엔티주식회사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답하였다.

You may also read!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월간 안성문화장x농업인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첫 개최

안성시가 지난 3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해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햇살과 꽃샘추위가 공존하는 봄날 주말, 첫 회부터 공예품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함께 운영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은 관내・외 방문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시민들은 전통 풍물의 흥겨운 가락 속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구매하고,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채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렸으며, 오는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지역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고질적인 통복시장 보행로 불법 노점 행위를

Read More...

용인특례시,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 69대 번호판 영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통해 차량 69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3200만 원을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