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연말연시 시가지 꿈과 희망의 조명등 밝혀

In SLIDER, 칼럼

순천시는 5일, 2016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17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생동감 있고 활기찬 도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말연시 조명등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민,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간단한 기념행사와 시청 앞 광장에서 점등스위칭 행사, 시립합창단 축하송 순으로 진행됐다.

 

조명등은 시청 앞 광장을 비롯해 죽도봉공원, 문화건강센터와 문화의거리, 시내 주요 도로변(성동의료원역전로터리, 조례사거리, 선평삼거리) 등 시내 곳곳에 설치돼 내년 1월까지 겨우내 시가지를 밝히며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조명등은 NH농협은행, 순천농협, 하나은행, ㈜파루, 교차로신문이 함께 참여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점등식에서 “오늘 밝힌 불빛처럼 도심거리가 희망과 활기로 넘쳐나고, 시민의 행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12-05_%ec%97%b0%eb%a7%90%ec%97%b0%ec%8b%9c-%ec%a0%90%eb%93%b1%ec%8b%9d-%ed%96%89%ec%82%ac212-05_%ec%97%b0%eb%a7%90%ec%97%b0%ec%8b%9c-%ec%a0%90%eb%93%b1%ec%8b%9d-%ed%96%89%ec%82%ac-3

You may also read!

안성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식 개최

  안성시는 지난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성맞춤 보라데이(Look Again)’를 추진하고자 14개 기관・사회단체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경찰서, 교육청, 종교연합회 등 14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였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 내 아동학대예방 및 학대아동의 조기발견을 위해 매월 8일 각 기관?사회단체가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할 것을 협약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연대를 통한 촘촘한 감시망과 안전망을 구축하며, 시민들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를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아동학대범죄 예방을 위해 관련법이 개정되었고 정부나 지자체 차원의 각종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는 최소한의 장치일 뿐 지역사회내부에 생명의 존엄성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많은 기관?사회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 학대받는 아이와 가정이 있는지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안성시는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하며, 시청 내 아동학대상담실 설치, 전담팀신설 및 전담공무원 전문직무교육실시, 24시간 경찰동행 출동, 즉각분리제도 및 경찰서・교육청・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정보연계협의체운영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아동팀(031-678-5892)으로 하면 된다.   김영석 기자

Read More...

용인시 죽전2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5가구에 채소·과일 지원

죽전2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5가구에 채소·과일 지원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로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채소와

Read More...

평택역 광장 조성 시민공론화 첫 걸음

평택역 광장 조성 시민공론화 첫 걸음 – 공론화추진위원회 구성 –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에 대한 시민과 소통의 첫 걸음으로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