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다문화가족을 위한 희망나눔 일일푸드마켓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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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선희)와 서안성푸드뱅크(센터장 박찬수)는 지난 20일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3층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희망나눔 일일푸드마켓」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인 ㈜테라선이 7천8백만원 상당의 화장품과 마스크팩, 음료, 타이즈 등을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근로자,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후원물품을 서안성푸드뱅크에 기부하면서 추진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결혼이민자는 “이렇게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원요. 한국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은 만큼 저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많은걸 나누고 싶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서안성푸드뱅크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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