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산의 숲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치유의 시간을 위한 공원 조성

In 제주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월미공원사업소는 자연과 함께하는 월미공원,생태숲과 역사․문화를 공감하는 생태관광(Eco-tourism) 운영을 위하여 올 해 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 주요사업으로는 ▲산과 바다를 접하고 있는 지리적 특성을 활용하여 서해바다의 풍광과 낙조 등 우수 자연경관 감상이 가능한 전망시설 설치와 조망 저해수목 제거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을 보다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만들기 위한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 숲 가꾸기 사업 ▲산책로 주변 토사유출 예방 및 복구를 위한 사방사업으로 잘 보존된 월미산 생태계와 자연경관을 개선한다.

 

○ 아울러, 공원 이용객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야생조류 탐조 시설 설치 ▲관상호박, 관상고추 등 특색있는 작물 재배 및 재배된 호박, 고추를 이용한 전시회 개최 ▲봉선화, 붓꽃, 감나무 등 정감있는 농촌풍경 재현을 위한 향토수종 식재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체험학교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 사업소 관계자는 “지난해 222만명(외국인 2.6만명)이 월미공원을 방문하였으며, 전통문화와 자연생태가 공존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가득한 월미공원이 되도록 공원 조성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균형발전 이루려면 지역에 맞는 산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다른 지역에서 잘 진행되는 산업을 억지로 떼서 이전하는 것은 옳지 않다”

– 24일 오후 ‘MBN 토요와이드’ 출연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 주장 조목조목 반박 – – 이 시장 “대통령이 결정된

Read More...

안성시, 주거위기가구 위해 긴급지원주택 지원

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가정폭력・학대・전세사기・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성시민이다. 긴급지원주택은 13평 내외 면적으로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수혜 가구를 선정하며,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긴급지원주택과 각종 지원사업이 주거위기 가구의 안정적 주거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주택과(☎031-678-3128), 주거복지센터(☎031-6190-1501),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3일(금)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