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미디어센터가 찾아 갑니다.

In 대구

화성시문화재단(대표 권영후)이 운영하는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는 10월~12월 석 달 간 ‘찾아가는 미디어 문화 활동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찾아가는 미디어 문화 활동 지원 사업’은 화성지역의 계층, 단체 등 곳곳을 직접 찾아가 미디어 현장 강의 등을 펼치는 서비스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화성시민들의 미디어 문화 향유 기회 및 활용 능력 증진을 위해 진행된다.

‘찾아가는 미디어 문화 활동 지원 사업’은 크게 <찾아가는 미디어 프로그램>과 <미디어 자격증 취득 과정> 등으로 나눠지며 YBM연수원, 대양초등학교 등 25곳에서 「영상제작」 및 「팟캐스트 제작」, 「ITQ 자격 취득」 및 「애니메이션 더빙 교육 지도사 과정」 등 39개 프로그램에 걸쳐 총 244회 가량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특히 미디어 자격 취득 과정 등을 통한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등의 재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어린이 영상읽기」, 「청소년 아나운서 체험」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표현력과 사고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누구나 미디어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보편적 미디어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동탄2신도시 및 화성시 서/남부권의 찾아가는 미디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You may also read!

천안 은지 및 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 2026년 기본조사 착수…농경지 50ha 상습 침수 해소 기대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

Read More...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Read More...

안성시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 차량은 교량과 노면의 포장 등 도로시설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할 것이며, 이동단속반을 운영하여 과적 차량 운행 의심구간(대형공사현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122대의 검차를 실시하여 8대의 과적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과적 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및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과적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도로 자산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을 단속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