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생활권 주변 도시숲 조성 위해 큰 나무 심기 추진

In 경기

평택시 (시장 공재광)는 미세먼지 저감 및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보다 40억이 증가한 83억원의 예산을 확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큰 나무심기 사업의 금년도 첫 번째 사업으로 금년 1월

입주 예정지역인 세교도시개발지구 내 힐스테이 아파드와 인접한 세교산단 완충녹지에 매타스퀘아 수종 64주, 스토로브 잣나무 수종 137주 침엽수를 식재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큰 나무심기 및 사계절 꽃이 피는 평택만들기를 통해 미세먼지가 낮고 계절감이 있는 청정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침엽수 나무 한 그루가 연간 44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데 금회 식재한 매타스퀘아 64주는 2,800g 미세먼지를, 스토로브 잣나무는 6,000g 미세먼지를 흡수하여 이 지역에서 총8,800g 미세먼지를 더 흡수하는 효과를 보게될것 이라”고 덧붙였다.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산불 예방 위한 불법 소각 단속강화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집중 배치…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5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 – 이상일 시장, “경남 산청 산불의

Read More...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롯데칠성 안성공장으로부터 음료 후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3월 21일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음료를 전달받았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음료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받은 음료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 진달래 상무는 “롯데칠성음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감염병 유입방지!!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질병관리청 25년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변경 지정, 4월1일부터 시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에게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