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북읍새마을부녀회, 매년 만두로 사랑 나눠

In Main Menu, 연예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총회장:백유순)는 지난 1일 청북읍사무소에서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34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가득 찬 만두를 만들어 부녀회원들이 직접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월 2회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설에는 만두를, 추석에는 송편을 빚어 전달하고 있어 청북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백유순 총부녀회장은 “올해도 이웃들이 우리의 음식을 드시고 한 해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시복 청북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녀회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청북읍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청북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월간 안성문화장x농업인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첫 개최

안성시가 지난 3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해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햇살과 꽃샘추위가 공존하는 봄날 주말, 첫 회부터 공예품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함께 운영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은 관내・외 방문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시민들은 전통 풍물의 흥겨운 가락 속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구매하고,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채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렸으며, 오는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지역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고질적인 통복시장 보행로 불법 노점 행위를

Read More...

용인특례시,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 69대 번호판 영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통해 차량 69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3200만 원을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