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 6.25전쟁 기록사진 전시회 개최

In 사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지부 안성시지회(회장 이상철)는 6.25전쟁 68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8일부터 6월 29일까지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 6.25전쟁 기록사진 36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또, 7월 3일부터 4일까지는 열린 시민공원인 안성낙원공원 내에 기록사진을 전시하고 실제 6.25전쟁에 참전했던 무공수훈자회 회원들이 생생한 전쟁의 참상을 시민들에게 들려 줄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무공수훈자회 경기지부 주관으로 국가의 정체성과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안보 역점사업으로, 7월까지 경기도 내 각 시군을 순회하며 사진전시회를 할 예정이다.

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 이상철 회장은 “전우들의 시체를 넘어 동족에게 총을 겨눠야했던 끔찍한 역사를 잊지 말고 다시는 이땅에 6.25와 같은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시민들의 투철한 안보의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You may also read!

천안 은지 및 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 2026년 기본조사 착수…농경지 50ha 상습 침수 해소 기대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

Read More...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Read More...

안성시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 차량은 교량과 노면의 포장 등 도로시설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할 것이며, 이동단속반을 운영하여 과적 차량 운행 의심구간(대형공사현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122대의 검차를 실시하여 8대의 과적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과적 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및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과적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도로 자산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을 단속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