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덕면 ‘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일제대청소’실시

In 사회

평택시 현덕면(면장 김천웅)는 지난 22일 ‘쓰레기제로화! 깨끗한 도시 평택’을 위한 일환으로 이장협의회 등 8개 기관단체와 공무원,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현덕면 권관리 평택호예술회관 뒤편 노랑바위 주변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평택호예술회관 뒤편 노랑바위 주변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버리고 간 음식물쓰레기 및 각종 불법 폐기물 등으로 더럽혀진 곳으로 현덕면에서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있으나, 돌 틈 속 깊게 박힌 쓰레기까지 모조리 수거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번 정화활동은 기관단체와 손을 잡고 바위 틈 속 쓰레기와 시민들이 다니는 모래사장으로 떠밀려 온 쓰레기 등을 일제히 정화하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각 단체가 합동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약 2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무덥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각 기관단체 회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결 정화활동을 전개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덕면는 관내 8개단체로부터 1구역 1담당제를 지정하여 매월 청결 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연중 분기별로 각 단체합동으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시민 서명운동 착수

– 경기남부광역철도?경기남부횡단선(반도체선)?경강선 연장 반영과 분당선 연장선 조속 추진 위한 서명운동 전개 – – 16일부터 경기남부철도 등 주요 노선 공유하는

Read More...

천안시, 대표단, 짐바브웨 및 남아공 방문… 아프리카 외교 지평 넓힌다

– 김석필 권한대행 등 대표단 14일 출국…10주년 기념패 교환 천안시가 국제우호도시인 짐바브웨 하라레시와의 교류 10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Read More...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경기도 7번째 100만 이상 도시기본계획 수립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