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 강력시행

In Main Menu, 대구, 연예, 칼럼

1 안성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22일 저녁 18:00이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야간번호판영치를 실시,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치는 안성시 전역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납세자는 빠른 시일 내 납부하여 번호판이 영치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다.”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하고“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함께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Join Our Newsletter!

Love Daynight? We love to tell you about our new stuff. Subscribe to newsletter!

You may also read!

국무총리 폭염 대응 농업 현장방문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이낙연 국무총리·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축사 및 농장 관리 대책 현황을 살펴보고 농민들의

Read More...

안성시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빵’ 취약계층 전달

안성시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건호, 이달휘)는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 남부 봉사관에서 원곡면 적십자회(회장 이경숙)와 함께 ‘사랑의 빵’을 직접 만들어

Read More...

안성시, 이낙연 국무총리 농가 현장 방문…“폭염피해최소화 힘써 줄 것”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9일 오후 폭염 대응상황 점검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에 소재한 양돈 농장과 시설채소 농가를 방문했다. 이번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