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 강력시행

In Main Menu, 뉴스

1 안성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 22일 저녁 18:00이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야간번호판영치를 실시,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치는 안성시 전역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납세자는 빠른 시일 내 납부하여 번호판이 영치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다.”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하고“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함께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은 지난달 24일 평택시청 2층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Read More...

안성시, ‘너희들의 미래를 응원해’ 콘서트 개최

– 고3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련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1월 29일 남사당 공연장에서, 수험생활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힐링 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대학과 사회로 나아가게 될 고3 학생들의 새로운 도전과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시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개최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아티스트 공연으로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 관내 고3 학생 및 교사 약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쿠스틱 밴드, 걸그룹, 힙합 듀오 등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공연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여태까지 열심히 달려온 우리 고3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자리였으면 좋겠다”며 “내년부터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발돋움하는 만큼 새롭게 맞이하는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희망‧행복‧미래도시를 그려보는…영등포구, ‘2022년 정보화 교육 온라인 작품전시회’ 개최

– 12월 1일~9일, 구 홈페이지 및 유튜브 활용한 온라인 전시회 개최 – 사진, 유튜브 숏폼, 메타버스, 유튜브 영상 4부문…심사평가,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