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이낙연 국무총리 농가 현장 방문…“폭염피해최소화 힘써 줄 것”

In 미분류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9일 오후 폭염 대응상황 점검을 위해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에 소재한 양돈 농장과 시설채소 농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축사, 농장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 미양면에 소재한 양돈농가는 2017년에 신축한 6개동, 13,000두 규모의 농장이며, 이낙연 국무총리,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우석제 안성시장은 냉방기와 쿨링패드 등 축사 시설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관계시설을 점검하고 평소 농가에서 급수, 소독, 환기 등 철저한 점검관리를 통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농가와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현장 방문 후 우석제 안성시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축산인들의 지속적인 축사관리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적 대응 추진을 위한 양돈농가 전문 소독반 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폭염대비 자체계획 수립 및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축산농가의 폭염 대응책으로 환풍기 및 냉방시설, 차광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Join Our Newsletter!

Love Daynight? We love to tell you about our new stuff. Subscribe to newsletter!

You may also read!

안성시 금광면, 금광교 주변 11,300㎡ 코스모스 단지 조성

안성시 금광면 금광리 536-2번지 일대에 11,300㎡(3,424평) 규모의 코스모스 단지가 조성되어 눈길을 끈다. 금광면은 지난해부터 금광리 일대에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하여

Read More...

평택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에 총력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하며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평택시가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8일 9시 30분 총리

Read More...

평택시, ‘2019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경기도와 평택시가 함께하는‘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의 21일 개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16일 송탄국제교류센터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