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자동차 정비사업자 대상 환경법 준수사항 및 미세먼지 정책 설명회 개최

In 미분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자동차 정비 관련 사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법과 자동차관리법 준수사항 및 미세먼지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평택시에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정책사업 홍보와 자동차 정비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의 저감 노력 당부, 페인트 샌딩작업 등 도장부스 운영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0년부터 도료사용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변경되는 법령에 대한 세부적인 질문이 계속 되었으며, 법령 시행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개최되는 설명회이니 만큼 관련 사업자들의 교육 호응도가 높았다.

설명회에서 정장선 시장은 “환경정책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성공의 열쇠”라며 “이번 설명회와 같이 환경정책과 환경법을 사업자와 시민들께 지속적으로 알리고 함께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내년부터는 성공적인 환경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 아카데미’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자체로도 유해하지만 미세먼지와 오존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자발적인 저감 노력이 중요하다.”며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유기화합물을 최소화 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적게 함유된 페인트를 사용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에코타운 부속사업 조건부 승인…연간 7억 원 기대효과

– 바이오가스화시설에 지역 내 폐기물 업체의 음폐수 활용해 부가수익 창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가

Read More...

평택시 ‘반도체 네트워킹 데이’ 개최

평택시 ‘반도체 네트워킹 데이’ 개최 12개 사 반도체 기업과 150여 명 인재를 잇는 ‘반도체 네트워킹 데이’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Read More...

안성시, 농심으로부터 660만 원 기부 받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7일, ㈜농심(대표이사 이병학)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현금 66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농심이 2025년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기간 중, <농심 안성탕면 체험관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지역 축제에서 소비자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구 농심 안성공장 공장장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즐기는 축제 속 나눔 기부를 더욱 확대해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심의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이 지역사회와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상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