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방역 현장 점검

In Main Menu, 경기, 환경

평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역 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9일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은, 4번째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된 곳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이 이용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곳이다.

정장선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터미널 내 현장 분위기를 살피는 한편, 터미널 근무자, 시외버스 이용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시장은 “지금 상황에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위생, 소독 상태 등에 불안해 하실 수 있다”면서 “소독약품과 장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서 시행하는 특별 방역은 확진환자가 방문한 의료기관 인근 지역을 비롯, 중앙동 및 서정동 경로당, 재래시장 및 서정리 역사 등 유동인구가 많고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들에 집중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시는 시민안전과 지역사회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종료 시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You may also read!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균형발전 이루려면 지역에 맞는 산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다른 지역에서 잘 진행되는 산업을 억지로 떼서 이전하는 것은 옳지 않다”

– 24일 오후 ‘MBN 토요와이드’ 출연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 주장 조목조목 반박 – – 이 시장 “대통령이 결정된

Read More...

안성시, 주거위기가구 위해 긴급지원주택 지원

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가정폭력・학대・전세사기・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성시민이다. 긴급지원주택은 13평 내외 면적으로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수혜 가구를 선정하며,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긴급지원주택과 각종 지원사업이 주거위기 가구의 안정적 주거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주택과(☎031-678-3128), 주거복지센터(☎031-6190-1501),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3일(금)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