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방역 현장 점검

In Main Menu, 경기, 환경

평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지역 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9일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은, 4번째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된 곳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이 이용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곳이다.

정장선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터미널 내 현장 분위기를 살피는 한편, 터미널 근무자, 시외버스 이용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시장은 “지금 상황에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위생, 소독 상태 등에 불안해 하실 수 있다”면서 “소독약품과 장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서 시행하는 특별 방역은 확진환자가 방문한 의료기관 인근 지역을 비롯, 중앙동 및 서정동 경로당, 재래시장 및 서정리 역사 등 유동인구가 많고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들에 집중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시는 시민안전과 지역사회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종료 시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You may also read!

평택시,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참가 홍보관 운영

평택시,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참가 홍보관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SMATEC2022 추진 위원회에서 주최한 「스마트공장구축 및

Read More...

용인특례시, 제2기 미세먼지 저감 및 대응·대책 위원회 구성

용인특례시, 제2기 미세먼지 저감 및 대응·대책 위원회 구성 – 전문가, 용인시민 등 12명…2년간 미세먼지 저감 정책·사업에 대한 자문 –

Read More...

영등포는 1년 365일 문화를 만듭니다…영등포구, ‘문화 1호선’추진

– 법정문화도시 4곳과 한국철도공사와 손잡고 문화협력 사업 추진 – 수도권 전철 안내 방송, 김효찬 작가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