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민·관이 함께 한다!

In 사회, 환경

전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에 휩싸여 있지만, 평택시에서는 시민들이 적극나서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시는 30일, 정장선 평택시장, 송탄출장소 관할 10개 면․동 단체회원, 자원봉사자 및 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역소독은 주요도로변, 버스승강장과 택시정류장, 공원,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손잡이와 수직봉 등 신체접촉이 잦은 곳에 분무 소독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민․관이 합심해 추진하는 이번 방역소독은, 얼마 전 4번째 확진자가 나와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되살리는 데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나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시민들의 일상 속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감염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일상이 관광이 되는 생활관광 미션투어 이벤트 시작

용인시, 일상이 관광이 되는 생활관광 미션투어 이벤트 시작 – 다음달 1일부터 관내 63곳 생활관광지 방문해 꽁알몬 획득하면 풍성한 기념품

Read More...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

– 농가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 감면 6개월간 연장 –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6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일정을 올해 말인 12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경영 부담이 가중된 농가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4개 사업소(본소, 동부, 서부, 남부)의 모든 농기계의 임대료를 감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50% 감면된 요금으로 농기계를 빌릴 수 있으며 별도의 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및 가뭄으로 인한 농가경영비 가중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영등포구, 메타버스 플랫폼 ‘영타운’서 청년 소통

– 청년들을 위한 메타버스 소통공간 ‘영타운(Young Town)’ 구축 – 6.16. 100여 명의 청년과 함께 오픈식 성료…재테크 특강, 각종 이벤트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