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110번 확진자 발생In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6일, 코로나19 11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0번 확진자(이충동, 50대)는 영등포 미라클 방문판매업체 관련 전수조사대상으로 5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Previous Post 평택시의회,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관계자 격려 Next Post 송탄보건소,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 김영석 You may also read!평택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총력 3월 9, 2026 15 0 CommentsBy: 임봉석평택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총력 소방서와 마을 방문 사회재난 예방 안전 사용 안내, 화재 지연제 도포 시연 등 예방Read More...용인특례시 처인구, 도로폭 좁아 사고 위험 높은 도로 3곳 일방통행 구간 지정 추진 3월 9, 2026 15 0 CommentsBy: 심상현– 백자로 576번길, 금령로 56번·90번길 일방통행 지정 위해 주민간담회 열고 의견 들어 – – 일방통행 구간 지정되면 원활한 교통흐름과Read More...천안시,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480억원 규모 3월 9, 2026 13 0 CommentsBy: 오재석– 시, 하나은행 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 추가 출연 –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보증, 이자 1.5%Read More... Leave a reply: Cancel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