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110번 확진자 발생In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6일, 코로나19 11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0번 확진자(이충동, 50대)는 영등포 미라클 방문판매업체 관련 전수조사대상으로 5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Previous Post 평택시의회,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관계자 격려 Next Post 송탄보건소,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 김영석 You may also read!션×박세리, 용인에서 희망의 트랙을 달리다 3월 23, 2026 12 0 CommentsBy: 심상현 –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 기부런 성황리 개최 – – 120명 시민 참가 ·Read More...천안시, 남아공서 수출통상 간담회 개최…아프리카 시장 판로 개척 3월 23, 2026 8 0 CommentsBy: 오재석– 18일 남아공 현지서 간담회…2016년 체결 업무협약 고도화 추진 – 현지 네트워크 활용 및 유망 품목 발굴 등 구체적Read More...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3월 23, 2026 7 0 CommentsBy: 임봉석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평택시 방문단, 기업 협력 논의·문화 교류 정장선 시장 명예교수·우호협력 훈장 받아 평택시는 정장선Read More... Leave a reply: Cancel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