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평택시문화재단,

In 경기, 사회
  • 복합문화예술공간 ‘안정리 예술인광장’ 개관식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10월 26일 15시부터, ‘안정리 예술인광장’ 개관식을 개최한다.

안정리 예술인광장은 평택시가 평택시문화재단에 관리 위탁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이날 개관식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야외공연장에서 운영되는 축하공연은 ‘American Night’를 주제로 테너 유건우, 소프라노 윤예은과 라미띠에 트리오(피아노 김다솔, 바이올린 장새봄, 첼로 박윤수)가 시민에게 익숙한 뮤지컬 및 영화 삽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더불어 기념전시회는 미술협회 평택지부와 협업해 순수예술센터 갤러리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조동준 회장(한국미술협회 평택지부)을 비롯하여 김일도 작가, 안대현 작가, 양태모 작가, 이진록 작가, 최문순 작가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안정리 예술인광장은 시민과 미군, 문화예술인이 어울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순수예술센터, 생활예술센터, 공연예술센터, 인포센터, 창작작업실 등 10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 안정리 예술인광장은 우리 시 대표 문화교류의 장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하며, “이곳에서 축제·공연·전시·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운영해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정리 예술인광장 개관식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평택시문화재단 문화교류팀(☎031-692-9110)으로 하면 된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 영업 시작 – 용인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Read More...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개발 체계 우뚝 세운다

  한국관광공사와 개관적이고 과학적인 관광 컨설팅 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안성시는 2021년 한국관광공사의 똑똑한 기초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종 보고회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미디어, 온라인 여행사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안성맞춤랜드의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협력 및 상생을 위한 마켓 △관광인프라 개선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에코 모빌리티 플랫폼 △야간관광 활성화 컨텐츠 등을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사업으로 제안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과학적이고 디지털화된 빅데이터의 관광 동향 분석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을 정하고 안성맞춤랜드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관광 벤처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예정인 심화 컨설팅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관광팀장 김종형 ☏031-678-2491, 주무관 전윤미 ☏031-678-2492)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유공자를 대상으로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