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맞춤 스튜디오 조성’ 첫 스타트 끊다

In 경기, 경기, 미분류, 안성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1 유휴공간 문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은 유휴공간을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재생하는 차세대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총 2억 원(도비 1억 원, 시비 1억 원)이며, 안성시는 ‘안성맞춤 문화영상 스튜디오 조성’을 주제로 안성맞춤아트홀 내 복도공간을 활용한 오픈영상스튜디오 조성 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제출해 선정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공모선정은 시민의 영상미디어 조성 사업의 첫 스타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영상미디어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해 시민플랫폼을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방송기회 확대와 문화예술 계층의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과 영상미디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테마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김보라 안성시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현장 방문

  – 안성형 그린뉴딜 친환경 노인일자리 발굴 추진 –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9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센터장 이혜진)에서 수행하는 『안성맞춤 전기충전소 지킴이』 노인일자리 직무교육 현장을 방문해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전기자동차 및 충전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기 유지・보수 관리업체인 로지시스의 전문강사 강의로 진행되었다. 『안성맞춤 전기충전소 지킴이』사업단은 안성형 그린뉴딜 5대 분야 중 녹색교통 정책에 따라 새롭게 발굴된 노인일자리 사업단으로, 관내 충전소 10개소에서 전기자동차 충전방법 안내 및 주변 환경 정비, 불법주정차 계도, 장비 고장 및 훼손 신고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이혜진 센터장은 “노인일자리 참여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교육현장을 참관하고 “안성시는 올해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한 안성형 그린뉴딜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새롭게 발굴하여 『전기차충전소 관리 사업단』, 『다회용컵 렌탈 사업단』, 『수직정원 관리 사업단』, 『커피 찌꺼기 재활용 사업단』 등 녹색 생태, 탄소 저감, 그린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며, “안성시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미래 환경 도시로 변화하고 어르신들에게는 보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익성,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 사업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석 기자

Read More...

“문화로 행복한 용인시를 만들겠습니다”

“문화로 행복한 용인시를 만들겠습니다” – 백군기 시장·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용인시 문화 정책 방향 모색 – 용인시 문화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Read More...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LH평택사업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LH평택사업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에서는 지난 9일 LH평택사업본부(본부장 전윤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