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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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시장 및 지역구 시의원, 관계공무원, 평택시 체육회, LH평택사업본부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이미 수립된 기본계획에 대한 검토 및 과업 추진의 주안점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착수보고회 이후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사업은 청북택지 내 장기간 방치된 골프장 부지를 평택시민을 위한 레포츠공원 및 편의시설로 조성해 평택시의 대표적인 여가활동 거점 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청북읍 옥길리 1341번지 일원 약44만㎡ 부지에 스포츠(Activity), 테마가든(Amenity), 산림휴양(Healing)의 주제를 갖춘 공간으로 2023년 12월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북지역의 중심이 되는 복합 레포츠 공원의 역할이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으로 주민의 주거환경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가활동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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