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 철도 시대 개막 축하 행사 열려

In 안성

– 수도권내륙선 및 평택부발선 제4차 국가철도망 최종 확정 –

지난 2일, 안성시는 수도권내륙선과 평택부발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확정을 환영하며 내혜홀광장에서 ‘안성 철도 시대 개막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이규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및 기관・사회단체장과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 조천호 집행위원장 등이 함께해 안성의 철도 유치를 축하했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동안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와 평택부발선 일반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에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20만 안성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의 간절한 염원과 절실함으로 안성의 철도 시대가 개막되었고, 앞으로 철도의 원활한 착공을 위해 남은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했으며, 국가철도망에 반영된 노선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 수립 후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착공 등의 단계로 철도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

  – 안성시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 대환영 – 안성시는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안성시 중앙로 327) 개소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으로, 2014년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하여 출범했으며, 올해 안성을 포함한 용인, 울산, 서귀포 등 4곳에 센터가 추가 개소되어 전국에 총 70개의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 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기존에 평택센터를 이용해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안성시 1만1270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기술개발 지원, 컨설팅, 정책자금 융자 등 업무가 더욱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전통시장 연합회 이광복 회장은 “그동안 평택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해서 불편함이 컸고 소외감 느꼈는데, 이제 안성에도 센터가 생겨서 업무를 보기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성맞춤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기술개발 등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되어 안성 소상인들의 희망이 보인다”며 기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상점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내년 1월부터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원하는 배우자 복지수당을 현재보다

Read More...

용인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 용인시, 수출지원사업 통해 올 상반기 109개 기업 277억 상당 수출 상담 진행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