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In 용인

용인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

용인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3

 

용인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용인시는 경기도의 ‘깨끗한 경기 만들기’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A그룹, 인구 55만명 이상)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우수, 2020년 장려에 이어 올해도 우수를 차지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A~C)으로 나눠 생활 쓰레기 발생량과 각 시군의 쓰레기 감량 정책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시는 외국인들의 무단투기를 막기 위해 종량제봉투에 영어, 중국어, 픽토그램을 표기한 것과 종량제봉투 무게 제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점검, 민간단체 환경정화 활동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제로웨이스트 SNS서포터즈’, 매달 10, 20, 30일 시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한 ‘One-Zero day’운영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동참해 주신 시민들 덕분에 이와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공직자들부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안성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시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057명이었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와 부서 간 협력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안성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와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4,500여 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최

–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자문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Read More...

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 총 100명 규모로 확대…기획조정, 전략산업 등 8개 분야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