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음토닥 프로젝트」 진행

In 안성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1년 연말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영유아와 부모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80가족에게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키트 등 놀이 키트를 지원하는 마음토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함께 놀이할 수 있는 연령인 만 2세부터 만5세의 영유아이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키트와 별도로 ‘양말 눈사람’, ‘풍선 루돌프’ 놀이키트와 놀이방법이 기재된 안내지를 함께 발송해 부모와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은숙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따뜻한 연말을 보내도록 지원을 계획하게 됐으며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고 노래하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며 “행사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행복, 육아의 기쁨이 확산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마음토닥 프로젝트는 많은 영유아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4일부터 안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현수막 등을 통해 홍보했으며 사업 반응이 좋아 조기 마감될 있으니 신청을 원하는 영유아 부모는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교육 및 이용신청에서 놀이 키트를 신청하면 된다.

기타사항은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지도사(☎031-678-2996)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천안시, 입장천 불법 경작지 점검…“침수 피해 원천 차단”

– 신기명 하천과장, 30일 현장 재점검 및 사후 관리 강화 지시 천안시가 하천 내 불법 경작을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Read More...

청년 CEO를 위한 AI 활용 비즈니스 설계 과정 교육 개최

청년 CEO를 위한 AI 활용 비즈니스 설계 과정 교육 개최 아이디어 구체화·시장 가능성 검증 등의 단계별 교육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Read More...

안성시민장학회, 2026년 정규장학생 255명 선발, 총 2억4,300만원 지원

(재)안성시민장학회는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정규 장학생’ 총 25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 규모는 총 2억 4,300만 원이며, 선발 인원은 ▲대학생 75명 ▲고등학생 70명 ▲중학생 55명 ▲초등학생 55명이다. 장학금은 성적 및 가계 형편 등을 고려해 우수, 발전, 특기, 다자녀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부모가 안성시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세부 거주 요건은 초・중・고교생은 3년 이상, 대학생은 5년 이상이다. 다만, 예・체능계 및 특수목적고 재학생과 특기 장학금 지원자는 관외 학교에 재학 중이더라도 지역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1일까지다. 초・중・고교생은 해당 학교를 통해 접수하거나 개별 제출할 수 있으며, 대학생 및 관외 학교 재학생은 장학회 사무국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학생은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발되며, 오는 6월 8일 최종 확정자가 발표된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7월 12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안성시민장학회 홈페이지(www.ascs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장학회 사무국(☎ 031-671-7011)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