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 새해맞이 ‘2022 신년음악회’ 개최

In 안성

– 45인조 오케스트라와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만남 –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월 14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희망찬 새해맞이 ‘2022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뮤지컬 <팬텀>, <프랑켄슈타인>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한 뮤지컬 배우 카이, 동양인 최초로 브로드웨이 <시스터액트>의 주역으로 활약한 김소향 외에도 뮤지컬 여제의 계보를 잇고 있는 배우 이지혜와 팬텀싱어3에서 최종 3위를 거머쥐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배우 김성식이 출연해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한다.

연주는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지휘자 박상현의 지휘와 함께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가 더해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2 신년음악회’는 방역패스 시행에 따라 백신 접종완료자 또는 PCR음성 확인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동행자 외 한 칸 띄어 앉기’ 좌석제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이며 안성 시민은 15%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031-660-0666)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2024 온 가족 다문화 축제 We are Family’ 개최

– 이상일 시장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서로의 문화를 배운다면 훌륭한 생활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 것” – – 14개 국가

Read More...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료

– 걷기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주제의 체험부스 마련등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이해와 공감 이끌어내 –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안성농업인새벽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가족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하며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치매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걷기행사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제별 체험부스 운영, 치매예방 홍보,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치매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자원봉사센터,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해병대전우회, 중앙어머니자율방범대, 여성단체협의회, 안성맞춤공무원봉사대 등 120여명의 자원봉사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의 의료지원, 시설관리공단, 관내 대학 참여 등 여러 단체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바탕으로 한마음으로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없애는 치매 친화적 도시 안성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외롭지 않도록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치매안심도시 안성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온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걷기행사에 참여자는 2,651명으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영등포구, 문화도시 거점공간 1호점 ‘문화라운지 따따따’ 개관

– 5.23. ‘문화라운지 따따따’ 개관…타임스퀘어 광장 내에 위치 – 주민, 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활동의 장이자 소통 공간, 지역 기반의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